많이 날렸지만 연습


선정리랑 선없이 그리는거랑 뭐가 더 어려운지... 그림 그리는게 어려운거구나!... 나름 키스 세자르 그린다고 휘갈긴 그림. 머리 계속 쭉쭉 그리다가 힘이 다 빠져서 옷 대충 색만 칠해버렸다.

최근에 그린것 연습


요즘도 하고 있는 게임 던전 앤 파이터 캐릭터을 그려보았다. 그중 아바타를 입힌 메카닉인데 아바타가 너무 마음에 들어 가끔 그리게 된다. 그런데 기억에 의존한 것이라 다 그리고 게임 접속해서 보니 좀 많이 틀린것 같다. ㅋㅋ 정말 선 그리는게 어렵다.

과제로 낸 것 相思夢 연습


검색하다가 우연히 상사몽이라는 노래를 듣고 과제로까지 이어진 것
한자 쓰는게 어려웠다. 그림도 몇장 없는데 은근히 시간이 걸리고 .... 에펙으로 자잘한 이펙트&렌더링
너무 지루한 느낌이려나...

에휴.... 잡담

뭔가 새로운 것을 만든다는 것이 너무 어렵다.

취미 잡담

간간히 취미로 연습하는 그림을 올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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